24일차. 인도의 텔리 사람들 (발음: 텔-리)
19,283,000
Hindi
Hinduism

텔리 공동체는 전통적으로 손으로 기름을 짜고 추출하는 일(현지어로 ‘텔’은 기름을 뜻함)을 해 왔으며, 오늘날에는 이 일이 주로 기계화되었습니다. 또한 농업과 축산에도 종사해 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마을의 작은 기름가게를 동네 식료품점으로 전환했습니다. 비하르 같은 몇몇 주에서는 노동자 신분의 수드라 계통임에도 ‘바니아’(상인)로 불리기도 합니다. 대체로 토지를 소유하지 못하고 정규 교육 수준이 낮다는 이유로 공식적으로 하층 카스트로 분류됩니다. 인도의 현 총리 나렌드라 모디는 구자라트의 간치(Ghanchi) 카스트 출신으로, 이들 역시 전통적으로 기름을 짜는 집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텔리 사람들은 현대 인도에서 빠르게 역량을 키우며 기업가, 관리자, 금속 장인, 손수레꾼, 일용노동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극빈층은 아니지만, 고등교육과 안정적이고 대우받는 일자리로의 공정한 접근이 더 필요합니다.
텔리 사람들의 다수는 힌두교도로, 조상 숭배와 악한 영으로부터의 보호를 구하는 관습을 지닙니다. 그들의 의식적 예배는 소원을 들어줄 것을 기대하며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는 데 초점을 둡니다.
텔리 가정을 위한 기도:
주님, 믿는 가정들을 텔리 사람들 가운데 보내 주셔서 자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이 삶의 목표임을 삶으로 보여 주게 하소서. 그리스도를 알림으로 텔리 가정들에게 복이 되게 하소서.
주님, 주의 말씀이 텔리 가정들 가운데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선포되게 복 주옵소서. 가게에서 주의 말씀을 듣고 손님들과도 나누도록 그들의 귀를 열어 주소서.
주님, 텔리 가정들에게 치유를 베푸시고, 부패 없이 주님께 의지하며 살게 하소서. 여러 주에 걸쳐 텔리 가정들 가운데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큰 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하소서.
성령의 생명수를 텔리 가정 위에 선포합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14)